2011.12.21 11:13



1. 제우스는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을 갖고 있었다.

2. 제우스는 소통의 달인이었다.

3. 제우스는 논공행상을 정확히 했다.


4. 제우스는 원칙에 예외를 두지 않았다.

5. 제우스는 독재자였던 할아버지 우라노스와
아버지 크로노스를 반면교사로 삼아
권력을 독점하지 않았다.

6. 제우스는 정보관리의 귀재였다.


7. 제우스는 결단력의 소유자였다.


8. 제우스는 결코 함부로 앞에 나서지 않았다.

9. 제우스는 절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냉철한 현실주의자였다.


10. 제우스는 결코 적을 만들지 않았다.


11. 제우스는 모든 문제는 회의석상에서 민주적으로 해결했다.

12. 제우스는 변신(뛰어나면서도 능동적인 시대적응능력)의 달인이었다.

- [신들의 전쟁], 김원익 저, 알렙출판사



신들의전쟁전쟁테마로새로읽는그리스신화
카테고리 역사/문화 > 신화
지은이 김원익 (알렙,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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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나나지기 Bonovox